음악도시 대전 만들기 Project Vol.15–마초페스티벌
‘음악도시 대전 만들기 Project Vol.15–마초페스티벌’은 2026년 7월 11일 대전음악창작소 공연장에서 열리는 하드록 및 헤비메탈 음악 축제입니다. 대전인디음악협회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전국 인디밴드들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상대적으로 소외된 록 장르의 공연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 날짜
- Jul 11, 2026
이벤트 요약
핵심 포인트
-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는 실력파 하드록·헤비메탈 밴드 4팀의 합동 공연
- 약 120분 동안 이어지는 강렬하고 역동적인 라이브 무대
- 지역 간 인디음악 교류 및 장르 다양성 보존을 위한 프로젝트
이번 페스티벌은 하드록과 헤비메탈 음악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무대로, 약 120분 동안 네 팀의 인디밴드가 열정적인 라이브 공연을 선보입니다. 대전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프리버드'를 포함해 부산의 '바크하우스', 제주의 '와비킹', 그리고 멜로딕 파워메탈 밴드 '묵혼'이 출연하여 각기 다른 지역적 특색과 음악적 색채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대전인디음악협회와 대전음악창작소가 공동 주최하며, 세종·충청권 기업 예술지원 매칭펀드 사업의 지원을 통해 운영됩니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 마초페스티벌은 단순한 일회성 공연을 넘어 전국의 인디 뮤지션들이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대전을 음악 문화의 거점으로 발전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관람료는 현장 구매 시 4만 원이며 사전 예매를 통해 3만 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웅장한 기타 솔로와 서사적인 멜로디, 그리고 강렬한 록 에너지의 정수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대전인디음악협회와 대전음악창작소가 공동 주최하며, 세종·충청권 기업 예술지원 매칭펀드 사업의 지원을 통해 운영됩니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 마초페스티벌은 단순한 일회성 공연을 넘어 전국의 인디 뮤지션들이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대전을 음악 문화의 거점으로 발전시키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관람료는 현장 구매 시 4만 원이며 사전 예매를 통해 3만 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웅장한 기타 솔로와 서사적인 멜로디, 그리고 강렬한 록 에너지의 정수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상세 정보
- 지역
- 대전
따라서 참석 전에는 다음을 권장합니다.
참고: FestivalIndex는 이벤트 발견을 위한 인덱스입니다. 참석 전에는 반드시 주최자 또는 관련 출처의 최신 공지를 확인해 주세요.
Sources and further information
Check these references for event announcements and updates before attending.
- [공연] 대전서 전국 하드록·헤비메탈 밴드 만난다 www.goodmorningcc.com
위치 지도
Approximate area only; exact venue coordinates are not confir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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