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만발
2026년 10주년을 맞이한 '청춘만발'은 신진 전통예술인을 발굴하는 국립정동극장의 대표적인 인큐베이팅 사업입니다. 8월 10일 역대 수상자들의 특별 공연을 시작으로 21일까지 서울 국립정동극장 세실에서 청년 예술가 8팀의 독창적인 창작 공연 경연이 펼쳐집니다.
- 날짜
- Aug 10-21, 2026
이벤트 요약
핵심 포인트
- 10주년 기념 역대 우승팀(첼로가야금 등) 특별 공연
- 신진 아티스트 8팀의 독창적인 릴레이 경연
- 예술적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1:1 멘토링 지원
- 최고 아티스트 선정 시 1000만 원 창작지원금 수여
국립정동극장의 ‘청춘만발’은 2017년 시작된 이래 첼로가야금, 서도밴드 등 실력 있는 신예들을 배출해 온 청년 전통예술인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10주년을 맞은 2026년 행사는 단순한 경연 형식을 넘어 현대무용가 차진엽, 연출가 정진새 등 전문가 멘토단의 1:1 컨설팅을 통해 작품의 기획부터 창작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인큐베이팅 프로젝트로 진행됩니다.
공연은 8월 10일 역대 우승팀인 첼로가야금, 헤이스트링, 그루브앤드의 특별 무대로 막을 올립니다. 이어 11일부터 21일까지는 MoS, 음~, 하머, 포짓, 김혜윤, 가버나움, 저스트 소 스토리, 아트 프로젝트 진 등 최종 선정된 8개 팀이 기악, 무용, 연희 등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실험적인 무대를 선보입니다. 각 팀은 약 50분간의 단독 공연을 통해 각자의 예술적 역량을 발휘하게 됩니다.
경연 결과에 따라 올해의 최고 아티스트로 선정된 팀에게는 1000만 원의 창작지원금이 수여되며, 우수 및 인기 아티스트에게도 별도의 지원금이 지급됩니다. 국립정동극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신진 예술가들이 구축한 콘텐츠가 더 큰 무대로 확장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공연은 8월 10일 역대 우승팀인 첼로가야금, 헤이스트링, 그루브앤드의 특별 무대로 막을 올립니다. 이어 11일부터 21일까지는 MoS, 음~, 하머, 포짓, 김혜윤, 가버나움, 저스트 소 스토리, 아트 프로젝트 진 등 최종 선정된 8개 팀이 기악, 무용, 연희 등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실험적인 무대를 선보입니다. 각 팀은 약 50분간의 단독 공연을 통해 각자의 예술적 역량을 발휘하게 됩니다.
경연 결과에 따라 올해의 최고 아티스트로 선정된 팀에게는 1000만 원의 창작지원금이 수여되며, 우수 및 인기 아티스트에게도 별도의 지원금이 지급됩니다. 국립정동극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신진 예술가들이 구축한 콘텐츠가 더 큰 무대로 확장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상세 정보
- 지역
- 서울
따라서 참석 전에는 다음을 권장합니다.
참고: FestivalIndex는 이벤트 발견을 위한 인덱스입니다. 참석 전에는 반드시 주최자 또는 관련 출처의 최신 공지를 확인해 주세요.
Sources and further information
Check these references for event announcements and updates before attending.
- 청년 전통공연예술인 등용문…10주년 맞은 국립정동극장 '청춘만발', 내달 개막 www.newsis.com
- 삼청각 ‘三淸: 삼청’ 1위…송소희X김준수 ‘모던민요’ 2위 [7월 9일 한국음악 공연 예매순위] www.econovill.com
위치 지도
Approximate area only; exact venue coordinates are not confir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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