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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ACC 엑스뮤직페스티벌

2026년 10월 1일 광주에서 개막하는 '2026 ACC 엑스뮤직페스티벌'은 17년 역사의 '월드뮤직페스티벌'을 리브랜딩한 행사입니다. 이 축제는 대중적인 뮤지션과 실험적인 예술가들의 협업 무대를 선보이며, 장르와 시대의 경계를 허무는 '연결과 확장(X)'의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날짜
Oct 1, 2026
상태
오늘 시작
2026 ACC 엑스뮤직페스티벌

이벤트 요약

핵심 포인트

  • 17년 역사의 '월드뮤직페스티벌'을 '엑스(X) 뮤직페스티벌'로 리브랜딩
  • 원일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대중성과 실험성의 조화
  • 이무진, 선우정아, 10CM, 강산에 등 대중적 뮤지션 라인업
  • 키라라, 정은영 작가 및 장애인 풍물단과의 개막 협업 무대
2026 ACC 엑스뮤직페스티벌은 원일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기존 '월드뮤직페스티벌'의 낡은 인식을 벗어나 과거와 미래, 다양한 장르가 융합되는 시대의 흐름을 반영하고자 리브랜딩되었습니다. 한국 음악계의 경계 파괴자로 알려진 원일 감독은 '이곳이 아니면 볼 수 없는 무대'를 만드는 데 주력했습니다.

이 페스티벌은 이무진, 선우정아, 10CM, 강산에 등 대중적 인지도를 가진 뮤지션들과 함께 키라라(KIRARA)와 같은 전자음악가, 정은영 작가 및 장애인 풍물단과의 협업을 통한 실험적인 개막 무대를 선보입니다. 또한, 국립극장 ‘여우락 페스티벌’과의 협업과 그래미 어워드 수상 타악 그룹 ‘소 퍼커션(So Percussion)’, 아제르바이잔 ‘무감 앙상블’, 호주 ‘디스럽션’ 등 세계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무대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국내 아티스트로는 튜나에(Tunae), 추다혜차지스(Chudahye Chagis), 상자루(Sangjaru)가 현대 댄스 컴퍼니 뭄플레이(Mumplay)와의 독점 콜라보레이션 퍼포먼스를 펼칩니다. 축제는 관객들이 광주라는 도시의 포용성 위에서 새로운 소리에 귀를 열고 음악적 지평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단순한 흥행을 넘어 축제만의 차별성을 만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상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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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s and further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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