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th-anniversary regular concert
한국 남성합창단이 일본 남성합창단 도쿄 리더-타펠 1925와 함께 창단 68주년 정기 연주회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2026년 10월 7일 오후 7시 30분에 개최합니다. 양국 97명의 단원이 참여하는 이번 공연은 41년간 이어진 두 합창단의 14번째 합동 무대입니다.
- 날짜
- Oct 7, 2026
- 상태
- 곧 열림
이벤트 요약
핵심 포인트
- 한국 남성합창단과 도쿄 리더-타펠 1925의 14번째 합동 공연
- 양국 97명 단원의 '군청' 등 4곡 합동 연주
- 한일 시민 합창 100년 역사 조명
한국 남성합창단은 창단 68주년을 기념하여 일본 남성합창단 '도쿄 리더-타펠 1925'와 합동 공연을 선보입니다. 1985년 도쿄에서 시작된 두 단체 간의 교류는 41년간 이어져 왔으며, 이번이 14번째 합동 연주회입니다. 이 무대에는 한국 단원 63명과 일본 단원 34명을 포함해 총 97명이 참여하며, '한일 시민 합창 100년의 압축판'으로 불릴 수 있는 공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특히, 한국과 일본 단원 97명 전원이 한 무대에 올라 4곡을 함께 부르는 합동 무대가 하이라이트입니다. 연주곡 중 하나인 '군청(群靑)'은 2011년 동일본 대지진과 원전 사고 이후 피난 지역이 된 후쿠시마 현 미나미소마시 오다가 중학교 2012년 졸업생들이 작사하고 작곡한 곡입니다. 이 외에도 박영주의 시에 조지훈이 곡을 붙인 '마을', 신홍철 작사, 신동수 작곡의 '아이', 신지 타니무라의 '스바루' 등이 연주됩니다. 백요셉 지휘자는 '음악이라는 단일 언어로 국경과 언어의 장벽을 넘어 우정을 쌓아온 두 합창단이 14번째 합동 연주회라는 결실의 무대에 이르렀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한국과 일본 단원 97명 전원이 한 무대에 올라 4곡을 함께 부르는 합동 무대가 하이라이트입니다. 연주곡 중 하나인 '군청(群靑)'은 2011년 동일본 대지진과 원전 사고 이후 피난 지역이 된 후쿠시마 현 미나미소마시 오다가 중학교 2012년 졸업생들이 작사하고 작곡한 곡입니다. 이 외에도 박영주의 시에 조지훈이 곡을 붙인 '마을', 신홍철 작사, 신동수 작곡의 '아이', 신지 타니무라의 '스바루' 등이 연주됩니다. 백요셉 지휘자는 '음악이라는 단일 언어로 국경과 언어의 장벽을 넘어 우정을 쌓아온 두 합창단이 14번째 합동 연주회라는 결실의 무대에 이르렀다'고 전했습니다.
상세 정보
- 지역
- Seoul
- 주최자 — 출처의 설명
The Korea Male Choir (director Baek Yosep), the first and longest-running male choir in Korea, will present a beautiful joint performance with Japan.
- sports.khan.co.kr
따라서 참석 전에는 다음을 권장합니다.
참고: FestivalIndex는 이벤트 발견을 위한 인덱스입니다. 참석 전에는 반드시 주최자 또는 관련 출처의 최신 공지를 확인해 주세요.
Sources and further information
Check these references for event announcements and updates before attending.
- Korea Male Choir to hold a joint concert with Japan sports.khan.co.kr
위치 지도
Approximate area only; exact venue coordinates are not confir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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