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8 참사 23주기 추모 공연
2·18합창단이 2026년 10월 3일 오후 6시 30분 대구 수성아트피아 대공연장에서 '2·18 참사 23주기 추모 공연'을 개최합니다. 네 번째 정기연주회를 겸하는 이번 공연은 대구 지하철 참사의 아픔을 간직한 유가족들의 새로운 희망과 바람을 음악으로 전하는 자리입니다.
- 날짜
- Oct 3, 2026
- 상태
- 곧 열림
이벤트 요약
핵심 포인트
- 2·18합창단의 추모 공연
- 미니 뮤지컬 '벚꽃은 다시 피고'
- 유가족 난타 공연
- 이육사 시에 곡을 붙인 '광야 민족의 터전' 등 연주
이번 추모 공연은 대구 지하철 참사 23주기를 기억하며, 유가족들이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품게 된 새로운 희망과 바람을 음악으로 표현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공연은 총 3부로 구성됩니다. 1부에서는 미니 뮤지컬 '벚꽃은 다시 피고'와 유가족들의 난타 공연이 펼쳐지며, 2부는 2·18합창단이 주도하는 무대로 진행됩니다. 3부 '땅 위에 피어난 희망'에서는 이육사 시에 지혜정이 곡을 붙인 '광야 민족의 터전'과 '내 나라 내 겨레', '아름다운 강산' 등이 연주될 예정입니다. 2·18합창단은 매년 정기연주회를 개최하며, 세월호 참사를 비롯한 다른 지역의 추모 행사에도 참여하여 생존자 및 유가족들의 마음을 위로해 온 바 있습니다.
상세 정보
- 지역
- 대구
따라서 참석 전에는 다음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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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s and further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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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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