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스웨덴영화제
제15회 스웨덴영화제가 '스웨덴이기에 만들 수 있는 이야기'를 주제로 9월 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부산, 인천, 대구 등 4개 도시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총 9편의 스웨덴 영화가 상영되었으며, 감독들의 방한 및 관객과의 대화(GV)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 날짜
- Sep 8-20, 2026
- 상태
- 방금 종료
이벤트 요약
핵심 포인트
- ‘스웨덴이기에 만들 수 있는 이야기’를 주제로 9편의 스웨덴 영화 상영
- 서울, 부산, 인천, 대구 4개 도시에서 개최
- 개막작 감독 등 스웨덴 영화감독 방한 및 관객과의 대화(GV) 진행
- 한국-스웨덴 영화산업 공동제작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 체결
제15회 스웨덴영화제가 '스웨덴이기에 만들 수 있는 이야기'라는 주제 아래 9월 8일부터 20일까지 약 2주간 한국에서 열렸습니다. 서울 아트하우스 모모, 부산 영화의전당, 인천 영화공간주안, 대구 CGV대구현대에서 총 9편의 스웨덴 영화가 관객들과 만났습니다.
영화제 기간 중 개막작 '세븐 스텝'의 안드레아스 외만 감독과 '아름다운 그해'의 안젤리카 뤼피에 감독이 방한하여 관객과의 대화에 참여했습니다. '아름다운 그해'는 로테르담국제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관객과의 대화가 있는 상영 회차는 매진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보 비더버그 감독의 '지붕 위의 사나이'와 리사 랑세트 감독의 신작 '댄스 클럽' 등 다양한 작품들이 상영되었습니다.
이번 영화제는 영화 상영을 넘어 한국과 스웨덴 영화산업 간의 교류를 촉진하는 장이기도 했습니다. 주한스웨덴대사관저에서 열린 개막 리셉션에서는 스웨덴영화TV제작자협회, 한국영화제작자협회(KFPA),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PGK)이 공동제작 협력을 위한 3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을 통해 양국 간 공동제작 창구 마련, 지원 및 기금 정보 공유, 제작자 미팅 및 쇼케이스 등 교류 프로그램 추진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영화제 기간 중 개막작 '세븐 스텝'의 안드레아스 외만 감독과 '아름다운 그해'의 안젤리카 뤼피에 감독이 방한하여 관객과의 대화에 참여했습니다. '아름다운 그해'는 로테르담국제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관객과의 대화가 있는 상영 회차는 매진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보 비더버그 감독의 '지붕 위의 사나이'와 리사 랑세트 감독의 신작 '댄스 클럽' 등 다양한 작품들이 상영되었습니다.
이번 영화제는 영화 상영을 넘어 한국과 스웨덴 영화산업 간의 교류를 촉진하는 장이기도 했습니다. 주한스웨덴대사관저에서 열린 개막 리셉션에서는 스웨덴영화TV제작자협회, 한국영화제작자협회(KFPA),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PGK)이 공동제작 협력을 위한 3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을 통해 양국 간 공동제작 창구 마련, 지원 및 기금 정보 공유, 제작자 미팅 및 쇼케이스 등 교류 프로그램 추진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상세 정보
따라서 참석 전에는 다음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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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s and further information
Check these references for event announcements and updates before attending.
- 스웨덴영화제, 4개 도시 상영 마무리…한·스웨덴 공동제작 협력 시동 www.dailian.co.kr
위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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