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인천이중언어연극제
2026년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인천에서 열린 '제11회 인천이중언어연극제'는 한국, 베트남, 필리핀, 일본의 예술인들이 참여하여 언어와 문화의 경계를 허무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총 3편의 희곡을 서로 다른 언어로 제작한 6가지 버전의 공연을 통해 이민자와 지역사회가 서로를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 날짜
- Sep 10-13, 2026
- 상태
- 방금 종료
이벤트 요약
핵심 포인트
- 한국·베트남·필리핀·일본 4개국 예술인 참여
- 3개 작품을 6개 언어 버전으로 나누어 제작 및 상연
- 학산소극장과 작은극장 돌체에서 진행된 국가별 교류 공연
- 이민자와 지역사회 소통을 위한 이중언어 연극 프로그램
인천이중언어연극제는 이민을 기반으로 구축된 국내외 공연예술 네트워크가 참여하는 언어 중심의 연극제입니다. 하나의 희곡을 두 가지 언어로 제작하여 상연함으로써 관객들이 각자의 언어와 문화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축제는 가족 내에서도 사용 언어 차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소통 소외 문제를 다루며 서로의 정서를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주요 공연으로는 학산소극장에서 열린 한일 교류작 '26일의 크리스마스'와 한국-베트남 교류작 '베드타임스토리', 그리고 작은극장 돌체에서 상연된 한국-필리핀 교류작 '지른하게'가 무대에 올랐습니다. 행사 첫날에는 베트남 이민자 공동체의 축하공연과 개막식이 진행되었으며, 마지막 날에는 필리핀 참가팀 주관의 폐막 행사를 끝으로 4일간의 일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배우공동체 자투리와 바이링구얼 연극제 네트워크가 공동 주최한 이 행사는 향후 이중언어 연극을 매개로 예술인과 이민자 공동체의 교류를 더욱 넓혀갈 계획입니다. 이번 연극제는 인천 지역을 중심으로 다문화가 공존하는 공연예술 축제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주요 공연으로는 학산소극장에서 열린 한일 교류작 '26일의 크리스마스'와 한국-베트남 교류작 '베드타임스토리', 그리고 작은극장 돌체에서 상연된 한국-필리핀 교류작 '지른하게'가 무대에 올랐습니다. 행사 첫날에는 베트남 이민자 공동체의 축하공연과 개막식이 진행되었으며, 마지막 날에는 필리핀 참가팀 주관의 폐막 행사를 끝으로 4일간의 일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배우공동체 자투리와 바이링구얼 연극제 네트워크가 공동 주최한 이 행사는 향후 이중언어 연극을 매개로 예술인과 이민자 공동체의 교류를 더욱 넓혀갈 계획입니다. 이번 연극제는 인천 지역을 중심으로 다문화가 공존하는 공연예술 축제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상세 정보
따라서 참석 전에는 다음을 권장합니다.
참고: FestivalIndex는 이벤트 발견을 위한 인덱스입니다. 참석 전에는 반드시 주최자 또는 관련 출처의 최신 공지를 확인해 주세요.
Sources and further information
Check these references for event announcements and updates before attending.
- 4개국 6개 언어 공연 한자리에…제11회 인천이중언어연극제 성료 4개국 6개 언어 공연 한자리에…제11회 인천이중언어연극제 성료 www.kihoilbo.co.kr
위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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