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
'2026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는 전국 문화도시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문화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2026년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경상남도 밀양시 영남루와 밀양강변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남도, 전국문화도시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 행사는 '하나 된 지역, 함께 만드는 도시의 미래'를 주제로 도시별 정책 사례 전시와 다채로운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 날짜
- Sep 11-13, 2026
- 상태
- 방금 종료
이벤트 요약
핵심 포인트
- 전국 37개 문화도시의 성과를 공유하는 정책 및 도시별 홍보관
- 밀양아리랑 기반의 '아리랑동동' 및 수상 불꽃 가무악극 공연
- 지역 예술인 아트마켓과 식재료를 활용한 청년 먹거리 부스
- 올해의 문화도시 및 최우수 문화도시 시상식
박람회장에서는 전국 37개 문화도시의 정책 추진 과정과 주요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정책홍보관'과 각 도시의 고유한 문화 자원을 소개하는 '도시별 홍보관'이 운영됩니다. 특히 초기 지정된 1·2차 문화도시 12곳은 특별관을 통해 그동안 축적된 지역 변화 사례를 상세히 공유하며, 관람객을 위한 컬러링 체험과 포토존 등 참여형 행사도 마련됩니다.
밀양강변을 따라 지역 예술인의 작품을 만나는 아트마켓과 지역 콘텐츠 부스,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청년 먹거리 부스 등 다채로운 부대 행사가 펼쳐집니다. 또한 밀양아리랑을 재해석한 '아리랑동동' 공연과 밀양강 수변 무대를 활용한 가무악극 '미리미동국', '밀양강 어화 꽃불놀이' 등 지역의 특색을 담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공연들이 영남루를 배경으로 밤까지 이어집니다.
개막식에서는 문화도시 조성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와 함께 2025년 우수한 성과를 거둔 '올해의 문화도시' 및 '최우수 문화도시'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됩니다. 이번 박람회는 문화를 통해 지역의 활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도시의 미래를 모색하는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운영됩니다.
밀양강변을 따라 지역 예술인의 작품을 만나는 아트마켓과 지역 콘텐츠 부스,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청년 먹거리 부스 등 다채로운 부대 행사가 펼쳐집니다. 또한 밀양아리랑을 재해석한 '아리랑동동' 공연과 밀양강 수변 무대를 활용한 가무악극 '미리미동국', '밀양강 어화 꽃불놀이' 등 지역의 특색을 담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공연들이 영남루를 배경으로 밤까지 이어집니다.
개막식에서는 문화도시 조성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와 함께 2025년 우수한 성과를 거둔 '올해의 문화도시' 및 '최우수 문화도시'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됩니다. 이번 박람회는 문화를 통해 지역의 활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도시의 미래를 모색하는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운영됩니다.
상세 정보
- 지역
- 밀양시
따라서 참석 전에는 다음을 권장합니다.
참고: FestivalIndex는 이벤트 발견을 위한 인덱스입니다. 참석 전에는 반드시 주최자 또는 관련 출처의 최신 공지를 확인해 주세요.
Sources and further information
Check these references for event announcements and updates before attending.
- 문체부, '2026 전국 문화도시 박람회' 개최 zdnet.co.kr
위치 지도
Approximate area only; exact venue coordinates are not confirmed.
계속 탐색하기
이 이벤트를 시작으로 주변 장소, 관련 주제 및 캘린더 일정을 탐색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