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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삼천포아가씨전국가요제 왕중왕전

제14회 삼천포아가씨전국가요제 왕중왕전이 2026년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사천시 삼천포대교공원 해상무대에서 열렸습니다. 전국 가요제 수상자들이 모여 최고의 가수를 가리는 이번 대회에서는 가수 최준서가 왕중왕을 차지했으며, 맞춤형 창작 신곡 경연과 기성곡 경연 등 새로운 평가 방식이 도입되었습니다. 행사 다음 날에는 홍보대사 아즈마 아키의 팬 사인회와 버스킹도 진행되었습니다.

날짜
Aug 29-30, 2026
제14회 삼천포아가씨전국가요제 왕중왕전

이벤트 요약

핵심 포인트

  • 가수 최준서가 제14회 삼천포아가씨전국가요제 왕중왕에 오름
  • '맞춤형 창작 신곡 경연' 및 '기성곡 경연' 2단계 평가 방식 도입
  • 명곡 '삼천포아가씨' 탄생 60주년 기념 특별 무대 마련
  • 홍보대사 아즈마 아키의 팬사인회 및 버스킹 진행
제14회 삼천포아가씨전국가요제 왕중왕전은 2026년 8월 29일 사천시 삼천포대교공원 해상무대에서 본선 경연이 열리고, 다음 날인 30일에는 관련 행사가 이어지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사천시가 후원하고 삼천포아가씨페스티벌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한 이 가요제는 전국 가요제 수상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고의 가수를 가리는 권위 있는 대회입니다.

올해 가요제는 기존의 단순 커버곡 경연 방식에서 벗어나 1부 '맞춤형 창작 신곡 경연'과 2부 '기성곡 경연'이라는 2단계 평가 방식으로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개성과 음악적 색깔을 더욱 잘 보여주었습니다. JTBC 히든싱어8 우승자 출신인 가수 최준서가 영예의 왕중왕에 올라 트로피와 함께 상금 1,000만 원을 받았습니다. 본선에 진출한 TOP7 가수들 모두에게는 맞춤형 창작 신곡과 상금이 전달되어, 실력 있는 신인 가수와 작사·작곡가가 함께 성장하는 창작 음악 생태계 확장이라는 가요제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또한, 1965년에 발표된 명곡 '삼천포아가씨' 탄생 6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무대가 마련되어 의미를 더했습니다. 원곡 작사가 고(故) 반야월 선생의 딸 박희라 작사가와 작곡가 고(故) 송운선 선생의 아들 송준서 작곡가가 함께했으며, 송준서 작곡가는 '삼천포아가씨'를 재즈 버전으로 편곡해 선보였습니다. 일본 가수이자 홍보대사인 아즈마 아키는 송준서 작곡가가 직접 연주한 '신(新) 삼천포아가씨'를 노래하며 세대와 국경을 뛰어넘는 특별한 무대를 완성했습니다. 가수 박서진을 비롯한 여러 인기 가수들의 축하 공연도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습니다.

행사 다음 날인 8월 30일에는 홍보대사 아즈마 아키가 뮤직비디오 촬영지인 사천 나인뷰에서 팬 사인회와 버스킹을 진행하며 시민들과 소통했습니다. 사천시는 행사 전 안전관리 점검에 만전을 기하여 많은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이 안전하고 열정적으로 가요제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상세 정보

위치
삼천포대교공원
www.kns.tv
지역
사천시

따라서 참석 전에는 다음을 권장합니다.

참고: FestivalIndex는 이벤트 발견을 위한 인덱스입니다. 참석 전에는 반드시 주최자 또는 관련 출처의 최신 공지를 확인해 주세요.

Sources and further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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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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