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O 클로즈업 1
대전시립교향악단의 박성현 트롬본 수석이 주도하는 독주 및 실내악 공연으로, 평소 오케스트라의 저음을 지탱하던 트롬본의 섬세하고 화려한 음색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는 무대입니다.
- 날짜
- Jul 7, 2026
이벤트 요약
핵심 포인트
- 대전시립교향악단 박성현 트롬본 수석의 독주 및 실내악 무대
- 요르겐센, 레오폴트 모차르트 등 다양한 시대와 스타일의 트롬본 레퍼토리 연주
- 트롬본과 피아노, 현악 앙상블이 어우러지는 다채로운 악기 구성
대전시립교향악단 단원의 음악적 개성을 심도 있게 조명하는 'DPO 클로즈업' 시리즈의 올해 첫 무대입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대전시향의 박성현 트롬본 수석이 주인공으로 나서 트롬본이 지닌 부드러운 선율과 세밀한 호흡, 그리고 화려한 기교를 선보입니다. 연주자 박성현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하고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수석을 역임하는 등 풍부한 경험을 갖춘 연주자입니다.
공연은 총 2부로 구성되며, 1부에서는 요르겐센, 크롤, 버헬스트의 작품을 통해 트롬본의 서정성과 기술적 범위를 탐구합니다. 2부에서는 현악 앙상블과 협연하는 레오폴트 모차르트의 협주곡과 차이콥스키의 오페라 모음곡 편곡 버전 등을 연주합니다. 대형 공연장에서는 느끼기 힘든 악기의 미세한 숨결을 작은 공연장에서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공연은 총 2부로 구성되며, 1부에서는 요르겐센, 크롤, 버헬스트의 작품을 통해 트롬본의 서정성과 기술적 범위를 탐구합니다. 2부에서는 현악 앙상블과 협연하는 레오폴트 모차르트의 협주곡과 차이콥스키의 오페라 모음곡 편곡 버전 등을 연주합니다. 대형 공연장에서는 느끼기 힘든 악기의 미세한 숨결을 작은 공연장에서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합니다.
상세 정보
- 지역
- 대전
따라서 참석 전에는 다음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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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s and further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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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케스트라 뒤편의 금관, 주인공으로 서다 < 공연·전시 < 문화 < 기사본문 www.ccdail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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