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림의 날 기념 전시
전주 복합문화공간 ‘하얀양옥집’에서 ‘세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기념하는 전시가 2026년 8월 14일부터 23일까지 열립니다. 이번 전시는 ‘전쟁과 여성, 반전, 일본군 위안부’ 또는 ‘기억에서 희망으로, 정의·여성·평화’를 주제로 지역 여성 작가 6인의 작품과 관련 기록물을 선보이며, 평화와 여성 인권의 의미를 되새깁니다. 개막일인 8월 14일 오후 3시에는 기념식도 진행됩니다.
- 날짜
- Aug 14-23, 2026
이벤트 요약
핵심 포인트
- 세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
- 전북 지역 여성 작가 6인의 작품 전시
- 정의기억연대 기록물 및 생존자 영상 전시
- 개막 기념식 (8월 14일 오후 3시)
2026년 8월 14일부터 23일까지 전주 복합문화공간 ‘하얀양옥집’에서 ‘기림의 날 기념 전시’가 개최됩니다. 이 전시는 세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8월 14일)을 맞아 기획되었으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기억하고 평화와 여성 인권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데 중점을 둡니다. 본 전시는 전북문화관광재단과 전북여성단체연합이 주관하며, 전북자치도도 관련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전시의 주요 주제는 ‘전쟁과 여성, 반전, 일본군 위안부’ 또는 ‘기억에서 희망으로, 정의·여성·평화’입니다. 강현덕, 고보연, 김갑련, 김윤숙, 정소라, 유해림 등 전북 지역 여성 작가 6명이 참여하여 수묵화, 사진, 회화, 조형물 등 다양한 예술 매체를 통해 전쟁의 상처와 평화의 의미를 표현합니다. 또한 정의기억연대 기록물과 전북 지역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상 자료도 함께 전시되어 역사적 사실을 다각도로 조명합니다.
전시 첫날인 8월 14일 오후 3시에는 하얀양옥집 1층에서 기념식이 열립니다. 기념식은 추모 묵념으로 시작하여 참여 작가들의 작품 소개와 평화 기원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전시의 주요 주제는 ‘전쟁과 여성, 반전, 일본군 위안부’ 또는 ‘기억에서 희망으로, 정의·여성·평화’입니다. 강현덕, 고보연, 김갑련, 김윤숙, 정소라, 유해림 등 전북 지역 여성 작가 6명이 참여하여 수묵화, 사진, 회화, 조형물 등 다양한 예술 매체를 통해 전쟁의 상처와 평화의 의미를 표현합니다. 또한 정의기억연대 기록물과 전북 지역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상 자료도 함께 전시되어 역사적 사실을 다각도로 조명합니다.
전시 첫날인 8월 14일 오후 3시에는 하얀양옥집 1층에서 기념식이 열립니다. 기념식은 추모 묵념으로 시작하여 참여 작가들의 작품 소개와 평화 기원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상세 정보
- 지역
- 전주
따라서 참석 전에는 다음을 권장합니다.
참고: FestivalIndex는 이벤트 발견을 위한 인덱스입니다. 참석 전에는 반드시 주최자 또는 관련 출처의 최신 공지를 확인해 주세요.
Sources and further information
Check these references for event announcements and updates before attending.
- 전북 곳곳서 ‘위안부’ 피해자 기림 행사···“기억은 미래를 지키는 일” www.khan.co.kr
- 전주 하얀양옥집서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 www.jmbc.co.kr
위치 지도
Approximate area only; exact venue coordinates are not confir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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