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쏜애플 단독 콘서트 ‘나의 세기’

밴드 쏜애플의 단독 콘서트 ‘나의 세기’가 2026년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립니다. 이번 공연은 EP ‘나의 세기’ 발매를 기념하여 신곡들을 포함한 다양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독보적인 연출과 브라스 세션의 협연 등 풍성한 구성이 기대됩니다.

날짜
Aug 15-1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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쏜애플 단독 콘서트 ‘나의 세기’
날짜
Aug 15-16, 2026
위치
서울

이벤트 요약

핵심 포인트

  • EP ‘나의 세기’ 전곡 라이브 무대 최초 공개
  • 브라스 세션 협연을 통한 풍성한 사운드
  • 독보적인 무대 연출 (레이저, 꽃가루, 상형문자 영상미)
  • 드러머 방요셉 타마(TAMA) 공식 앰배서더 선정 발표
밴드 쏜애플의 단독 콘서트 ‘나의 세기’가 2026년 8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됩니다. 새로운 EP ‘나의 세기’ 발매를 기념하는 이번 공연에서 쏜애플은 타이틀곡 ‘플라네타리움’을 비롯한 신곡들과 기존 대표곡들을 아우르는 셋리스트를 선보이며, 팬들에게 밀도 높은 라이브 무대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EP ‘나의 세기’의 전곡이 라이브로 최초 공개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카시아’ 등 일부 곡에서는 브라스 세션과의 협업을 통해 더욱 풍성하고 새로운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쏟아질 듯한 레이저와 꽃가루, 그리고 비석 속 상형문자를 활용한 신비로운 영상미 등 쏜애플만의 독보적인 무대 연출이 관객들의 몰입을 더할 것입니다.

공연 중에는 드러머 방요셉이 국내 최초로 진행된 드럼 스틱 콜라보 소식과 함께 드럼 브랜드 타마(TAMA)의 공식 앰배서더로 선정된 사실을 팬들에게 직접 전하는 특별한 순간도 마련될 예정입니다. 또한 양일간 다른 앵콜곡을 준비하여 팬들에게 마지막까지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서울 공연 이후 쏜애플은 8월 29일과 30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나의 세기’ 콘서트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상세 정보

따라서 참석 전에는 다음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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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s and further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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