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회 서울국제시네미디어페스티벌
제26회 서울국제시네미디어페스티벌은 2026년 8월 21일부터 26일까지 서울 홍대 일대에서 개최되는 영상예술 축제입니다. 기존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네마프)'에서 명칭을 변경하여 새롭게 출발하며, 상영뿐만 아니라 전시, 설치, 퍼포먼스 등 확장된 시네미디어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올해는 '지능기계 수행성의 전환'을 주제로 42개국 90여 편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 날짜
- Aug 21-26, 2026
이벤트 요약
핵심 포인트
- 네마프에서 '서울국제시네미디어페스티벌'로 명칭 변경
- '지능기계 수행성의 전환' 주제
- 42개국 90여 편의 작품 상영 및 전시
- 켄 제이콥스 감독의 '소멸하는 별빛' 개막작 선정
제26회 서울국제시네미디어페스티벌은 26년 동안 이어온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네마프)'의 정신을 계승하며, 2026년부터 새로운 명칭으로 전환하여 미래 영화의 비전을 제시합니다. '시네미디어'는 시네마와 미디어를 결합한 개념으로, 단방향 스크린 상영의 한계를 넘어 전시와 설치, 퍼포먼스 등 동시대 영상예술의 확장성을 아우르는 아티스트 시네마 영화제를 지향합니다.
2026년 축제는 '지능기계 수행성의 전환'을 주제로 인공지능 기술과 기계의 작동 방식이 예술을 통해 어떻게 전환되는지를 탐구합니다. 8월 21일부터 26일까지 서울 메가박스 홍대와 KT&G 상상마당 홍대 갤러리 일대에서 열리며, 전 세계 42개국에서 초청된 90여 편의 작품이 상영 및 전시됩니다. 개막작으로는 2025년 타계한 미국 아방가르드 영화의 거장 켄 제이콥스의 대작 '소멸하는 별빛(Star Spangled to Death)'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작품 상영 외에도 시네미디어 큐레이터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대안영상예술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우수비평가상'과 '우수시네미디어큐레이터상'을 신설했습니다.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을 다루는 기획전 등 다양한 융복합 프로그램을 통해 창작자와 관객이 소통하는 역동적인 미디어아트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2026년 축제는 '지능기계 수행성의 전환'을 주제로 인공지능 기술과 기계의 작동 방식이 예술을 통해 어떻게 전환되는지를 탐구합니다. 8월 21일부터 26일까지 서울 메가박스 홍대와 KT&G 상상마당 홍대 갤러리 일대에서 열리며, 전 세계 42개국에서 초청된 90여 편의 작품이 상영 및 전시됩니다. 개막작으로는 2025년 타계한 미국 아방가르드 영화의 거장 켄 제이콥스의 대작 '소멸하는 별빛(Star Spangled to Death)'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작품 상영 외에도 시네미디어 큐레이터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대안영상예술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우수비평가상'과 '우수시네미디어큐레이터상'을 신설했습니다.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을 다루는 기획전 등 다양한 융복합 프로그램을 통해 창작자와 관객이 소통하는 역동적인 미디어아트 플랫폼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상세 정보
- 지역
- 서울
따라서 참석 전에는 다음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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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s and further information
Check these references for event announcements and updates before attending.
- 대안영화제 네마프, ‘서울국제시네미디어페스티벌’로 새 출발 www.m-i.kr
- 제26회 서울국제시네미디어페스티벌(NeMAF), 90편 선보이고 6일간 일정 마무리 www.m-i.kr
- 제26회 서울국제시네미디어페스티벌(NeMAF), 21~26일 홍대 일대서 개최 www.m-i.kr
위치 지도
Approximate area only; exact venue coordinates are not confir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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