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 방금 종료

계촌 휴[休] 북&뮤직 페스티벌

강원 평창군 방림면 계촌마을에서 2026년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되는 '계촌 휴[休] 북&뮤직 페스티벌'은 음악과 문학이 어우러진 새로운 형태의 가을 축제입니다. 피아니스트 손민수와 KBS교향악단(지휘 피에타리 잉키넨)의 협연, 정재형, 루시드폴, 재즈 보컬리스트 나윤선 등의 공연, K-문학 작가 낭독회, 비닐하우스 콘서트, 지역 미식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모든 관람은 무료입니다.

날짜
Sep 12-13, 2026
상태
방금 종료
계촌 휴[休] 북&뮤직 페스티벌

이벤트 요약

핵심 포인트

  • 피아니스트 손민수와 KBS교향악단 협연
  • 정재형, 루시드폴, 나윤선 공연
  • K-문학 작가 낭독회
  • 비닐하우스 콘서트
'계촌 휴[休] 북&뮤직 페스티벌'은 2026년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강원 평창군 방림면 계촌마을 일원에서 열리는 새로운 형태의 가을 축제입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기술지주 자회사인 케이아츠크리에이티브가 주최하며, 국토교통부와 평창군이 후원합니다. 축제명 '휴[休]'는 한국어 '휴'와 '누구를 위한 쉼인가'라는 질문의 'WHO'를 결합한 것으로, 쉼이 필요한 모든 사람을 계촌으로 초대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 축제는 2009년 폐교 위기에 처한 학교를 살리기 위해 시작된 계촌별빛오케스트라의 기적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이 기적이 마을 주민 전체의 일상으로 확장되어 2025년 하반기에는 '계촌낭만클래식오케스트라'가 창단되었습니다. 마을의 역사와 공동체의 노력이 더해져 음악과 문학이 조화를 이루는 페스티벌로 발전했습니다.

페스티벌의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K-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10인이 직접 선정한 작품을 참가자들과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는 '낭독의 환대'가 있습니다. 또한 배우이자 출판인 박정민과 함께하는 '휴[休]북콘서트'도 마련되어 문학적 깊이를 더합니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휴[休]나이트 콘서트'에서는 계촌마을 주민들로 구성된 계촌낭만클래식오케스트라의 개막 공연에 이어, 피아니스트 손민수와 KBS교향악단(지휘 피에타리 잉키넨)의 협연이 펼쳐집니다. 이튿날에는 정재형, 루시드폴, 재즈 보컬리스트 나윤선이 출연하여 클래식, K-POP, 재즈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입니다. 이 외에도 생활예술인의 무대인 '휴[休]스테이지', 이색적인 '비닐하우스 콘서트', 지역 미식을 경험할 수 있는 '휴[休]정찬' 등 풍성한 생활예술 및 미식 체험이 제공되며,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상세 정보

위치
계촌마을
www.newspim.com
지역
방림면, 평창군

따라서 참석 전에는 다음을 권장합니다.

참고: FestivalIndex는 이벤트 발견을 위한 인덱스입니다. 참석 전에는 반드시 주최자 또는 관련 출처의 최신 공지를 확인해 주세요.

Sources and further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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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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