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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드 오케스트라 페스티벌

2026 월드 오케스트라 페스티벌은 2026년 9월 18일부터 11월 27일까지 대구 콘서트하우스를 중심으로 대구 전역에서 열리는 클래식 음악 축제입니다. 국내외 16개 정상급 오케스트라 및 연주 단체가 참여하여 폭넓은 클래식 경험을 제공하며, 지역 작곡가의 신작 초연, 야외 프린지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날짜
Sep 18 - Nov 27, 2026
상태
곧 열림
2026 월드 오케스트라 페스티벌

이벤트 요약

핵심 포인트

  • 국내외 16개 정상급 오케스트라 및 연주 단체 참여
  • 핀란드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첫 내한
  • 대구 콘서트하우스 외 야외 공간에서 프린지 콘서트 진행
  • 지역 작곡가 신작 초연 프로젝트
2026 월드 오케스트라 페스티벌은 2026년 9월 18일 개막하여 11월 27일까지 71일간 대구 콘서트하우스와 대구 시내 곳곳에서 펼쳐지는 대구의 대표적인 클래식 음악 축제입니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이번 페스티벌에는 핀란드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에스토니아 국립 오케스트라 등 해외 7개 단체와 국내 7개 단체, 그리고 2개 학생 오케스트라를 포함해 총 16개의 국내외 정상급 연주 단체가 참여합니다. 피아니스트 신창용, 선우예권,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 한수진, 임현재 등 세계적인 솔리스트들도 협연 무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페스티벌은 9월 18일 프랑스 메스 그랑테스트 국립 오케스트라와 피아니스트 신창용의 개막 공연으로 시작하며, 다음 날에는 창단 100주년 에스토니아 국립 오케스트라와 피아니스트 선우예권의 공연이 이어집니다. 특히 오스트리아 그라츠 기반의 고음악 앙상블 아트하우스 17은 10월 15일에 바로크 시대 의상과 악기를 활용한 이색적인 무대를 선사합니다. 이 외에도 잉글리쉬 챔버 오케스트라, 만토바 챔버 오케스트라,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브라스 앙상블 등 다채로운 공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번 축제는 '공연장 밖 시민들의 일상으로 클래식 확장'이라는 목표 아래, 더현대 대구, 반월당역, 남산역 광장, 수성못 등 야외 공간에서 총 4차례의 프린지 콘서트를 진행합니다. 또한 '지역 작곡가 창작곡 초연 프로젝트'를 통해 구자만, 김성아, 이규봉 작곡가의 신작을 최초로 선보이며 지역 예술인과의 상생을 도모합니다. 클래식 저변 확대를 위해 국내 7개 교향악단과 2개 학생 오케스트라도 참여하며, KBS교향악단 공연 등 총 4개 무대는 무료로 운영됩니다. 일부 개막 공연은 8월 4일부터 조기 예매 시 4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상세 정보

따라서 참석 전에는 다음을 권장합니다.

참고: FestivalIndex는 이벤트 발견을 위한 인덱스입니다. 참석 전에는 반드시 주최자 또는 관련 출처의 최신 공지를 확인해 주세요.

Sources and further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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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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