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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과 소녀

서울시발레단이 창단 2주년을 기념하여 세종문화회관에서 '죽음과 소녀' 공연을 2026년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선보입니다. 슈베르트의 음악을 해석한 크리스티안 슈푹의 '일곱 번째 파랑'과 알렉산더 에크만의 '선인장' 두 작품을 '더블 빌' 형식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날짜
Aug 14-16, 2026
KR
죽음과 소녀
날짜
Aug 14-16, 2026
위치
서울

이벤트 요약

핵심 포인트

  • 서울시발레단 창단 2주년 기념 공연
  • 크리스티안 슈푹의 '일곱 번째 파랑'
  • 알렉산더 에크만의 '선인장'
  • 슈베르트 '죽음과 소녀'를 발레로 해석
서울시발레단은 2026년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 창단 2주년 기념 공연 '죽음과 소녀'를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은 슈베르트의 현악 사중주 '죽음과 소녀'를 모티브로 한 두 거장의 컨템퍼러리 발레 작품, 크리스티안 슈푹의 '일곱 번째 파랑'과 알렉산더 에크만의 '선인장'을 '더블 빌'로 선보입니다.

크리스티안 슈푹의 '일곱 번째 파랑'은 2000년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에서 초연된 그의 초기 대표작으로, 음악에 흐르는 죽음이라는 주제를 단순하지만 예리한 움직임으로 풀어냅니다. 알렉산더 에크만의 '선인장'은 2010년 네덜란드 댄스 시어터 2에서 초연되었으며, 현대 예술과 비평 문화를 향한 재치 있는 질문에서 시작하여 16명의 무용수와 현악 사중주 연주자가 함께 만들어내는 에너지 넘치는 작품입니다.

2024년 출범한 대한민국 유일의 공공 컨템퍼러리 발레단인 서울시발레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유럽 컨템퍼러리 발레의 폭넓은 스펙트럼과 다채로운 미학적 가능성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입니다.

상세 정보

위치
세종문화회관
weekly.khan.co.kr
지역
서울

따라서 참석 전에는 다음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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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s and further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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