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

조훈화 독주회 ‘흐르다’

조훈화 독주회 ‘흐르다’는 2026년 7월 18일 오후 4시 30분 남원 지리산소극장에서 열리는 전통양금 공연이다. 윤은화 작곡가의 다섯 작품을 중심으로 타악 연주와 작품 해설이 더해지며, 전석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날짜
Jul 18, 2026
조훈화 독주회 ‘흐르다’

이벤트 요약

핵심 포인트

  • 윤은화 작곡가의 양금 작품 다섯 곡 연주
  • 타악 연주자 고현영·임지영 협연
  • 사회자의 작품 해설 제공
  • 전석 무료 관람
조훈화 독주회 ‘흐르다’는 전통양금의 음색과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창작 공연으로, 2026년 7월 18일 오후 4시 30분 남원 지리산소극장에서 개최된다. 지난해 독주회 ‘잇다’를 발전시킨 후속 무대이자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육성지원사업 선정작이다.

공연에서는 윤은화 작곡가의 ‘달빛의 미로’, ‘수심가’, ‘환상의 섬’, ‘빅뱅’, ‘싸이클’ 등 다섯 작품을 선보인다. 조훈화와 함께 타악 연주자 고현영, 임지영이 출연하며, 작품 해설도 곁들여진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다.

상세 정보

위치
남원 지리산소극장에서
www.domin.co.kr
지역
남원

따라서 참석 전에는 다음을 권장합니다.

참고: FestivalIndex는 이벤트 발견을 위한 인덱스입니다. 참석 전에는 반드시 주최자 또는 관련 출처의 최신 공지를 확인해 주세요.

Sources and further information

Check these references for event announcements and updates before attending.

위치 지도

Approximate area only; exact venue coordinates are not confirmed.

계속 탐색하기

이 이벤트를 시작으로 주변 장소, 관련 주제 및 캘린더 일정을 탐색해 보세요.

Namwon의 더 많은 이벤트

이 지역 또는 인근에서 열리는 이벤트입니다.

전체 보기

비슷한 이벤트

주제, 스타일 또는 문화적 테마가 연결된 더 많은 이벤트입니다.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