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th Daejeon Hyomunhwa Bburi Festival
제17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효(孝)와 성씨의 뿌리를 주제로 하는 대전의 대표적인 문화 축제입니다. 2026년 10월 2일부터 4일까지 대전 뿌리공원에서 개최되며, 올해는 국경과 세대를 넘어 '뿌리'의 개념을 확장하여 고려인 및 외국인도 함께 어우러지는 포용적인 축제로 진행됩니다.
- 날짜
- Oct 2-4, 2026
- 상태
- 곧 열림
이벤트 요약
핵심 포인트
- 100여 개 문중이 참여하는 성씨 퍼레이드
- 역사학자 심용환의 뿌리 역사 강연
- 고려인 및 외국인이 참여하는 다문화 프로그램
- 송가인, 안예은 등 인기가수의 축하 공연
축제의 핵심 행사인 '문중 입장 퍼레이드'에는 전국 100여 개 문중이 참여하여 성씨의 유래와 인물을 알리는 퍼포먼스를 선보입니다. 또한 족보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보고대회와 역사학자 심용환의 '뿌리 역사 강연'을 통해 전통문화와 족보가 지닌 역사적 가치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이번 축제는 '함께 내딛는 새로운 뿌리'라는 슬로건 아래 다문화 포용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국내 거주 고려인 80여 명이 참여하는 고려인 캠프와 이들의 이주 과정을 담은 문화예술 공연이 펼쳐지며, 외국인 팸투어를 통해 한국의 효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행사 기간 동안 전국효문화청소년페스티벌, 민속문화 시연, 전통 장기 및 씨름 대회 등 다양한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행사가 열립니다. 개막 공연에는 안예은과 억스(AUX)가, 폐막 공연에는 송가인과 김태웅이 출연하여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입니다.
이번 축제는 '함께 내딛는 새로운 뿌리'라는 슬로건 아래 다문화 포용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입니다. 국내 거주 고려인 80여 명이 참여하는 고려인 캠프와 이들의 이주 과정을 담은 문화예술 공연이 펼쳐지며, 외국인 팸투어를 통해 한국의 효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행사 기간 동안 전국효문화청소년페스티벌, 민속문화 시연, 전통 장기 및 씨름 대회 등 다양한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행사가 열립니다. 개막 공연에는 안예은과 억스(AUX)가, 폐막 공연에는 송가인과 김태웅이 출연하여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입니다.
상세 정보
따라서 참석 전에는 다음을 권장합니다.
참고: FestivalIndex는 이벤트 발견을 위한 인덱스입니다. 참석 전에는 반드시 주최자 또는 관련 출처의 최신 공지를 확인해 주세요.
Sources and further information
Check these references for event announcements and updates before attending.
- '국경 넘어' 대전효문화뿌리축제 포용성 높인다 www.dtnews24.com
위치 지도
Approximate area only; exact venue coordinates are not confir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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