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g Sa-ik Concert ‘Gil’ - Daejeon
전통 소리꾼 장사익이 30주년 기념 콘서트 '길'을 2026년 12월 2일 대전예술의전당에서 선보입니다. 이번 공연은 그의 30년 음악 여정을 집대성하는 자리입니다.
- 날짜
- Dec 2, 2026
- 상태
- 곧 열림
이벤트 요약
핵심 포인트
- 장사익 30주년 기념 콘서트
- 시인 김준태의 시 '길'에서 영감
- 최정상급 세션 연주자 및 합창단 참여
전통 소리꾼 장사익이 2026년 12월 2일 대전예술의전당에서 콘서트 '길'을 개최합니다. 이 콘서트는 장사익이 30년 동안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이어온 특별한 기록을 기념하며, 그의 30년 음악 여정을 집대성하는 자리입니다. 시인 김준태의 시 '길'에서 영감을 받아 '사람 속에서 길을 잃고 사람 속에서 다시 길을 찾는다는' 주제를 담았습니다.
마흔이 넘은 늦은 나이에 데뷔한 장사익은 전통 소리, 재즈, 대중음악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왔습니다. 그의 음악은 화려한 기교보다는 호흡과 진정성에 중점을 두어 한국적인 정서인 '한'을 흥과 위로로 승화시키며 대중과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합니다.
이번 무대에는 음악감독 정재열을 비롯해 베이시스트 정영준, 피아니스트 앤디 김, 드러머 박현민, 색소포니스트 장호진, 한국 재즈 1세대 최선배(트럼펫/하모니카), 해금 하가운, 타악 고석용·신승균·최영호 등 최소 10년에서 20년 이상 함께 호흡을 맞춰온 최정상급 세션 연주자들이 참여합니다. 또한 아카펠라 그룹 더 솔리스츠와 유니코 합창단도 함께하여 오랜 음악 동료들과 높은 완성도의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마흔이 넘은 늦은 나이에 데뷔한 장사익은 전통 소리, 재즈, 대중음악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왔습니다. 그의 음악은 화려한 기교보다는 호흡과 진정성에 중점을 두어 한국적인 정서인 '한'을 흥과 위로로 승화시키며 대중과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합니다.
이번 무대에는 음악감독 정재열을 비롯해 베이시스트 정영준, 피아니스트 앤디 김, 드러머 박현민, 색소포니스트 장호진, 한국 재즈 1세대 최선배(트럼펫/하모니카), 해금 하가운, 타악 고석용·신승균·최영호 등 최소 10년에서 20년 이상 함께 호흡을 맞춰온 최정상급 세션 연주자들이 참여합니다. 또한 아카펠라 그룹 더 솔리스츠와 유니코 합창단도 함께하여 오랜 음악 동료들과 높은 완성도의 앙상블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상세 정보
- 지역
- Daejeon
따라서 참석 전에는 다음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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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s and further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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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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