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

한양도성 절기행사 ‘도성에서 만나는 조선의 하루, 백로(白露)’

서울시는 2026년 9월 5일 흥인지문공원 일대에서 24절기 중 '백로(白露)'를 맞아 한양도성 절기행사 ‘도성에서 만나는 조선의 하루, 백로(白露)’를 개최합니다. 이 행사는 조선시대 도성의 일상을 몰입형 상황극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경험할 수 있는 참여형 역사 문화 행사입니다.

날짜
Sep 5, 2026
한양도성 절기행사 ‘도성에서 만나는 조선의 하루, 백로(白露)’

이벤트 요약

핵심 포인트

  • 몰입형 상황극을 통한 조선시대 도성 일상 체험
  • 종이 호패 발급 및 조선시대 인물들과의 소통
  • 'AI 화원' 및 '침방 체험' 등 현대적 감각의 체험 프로그램
  • 풍물패 길놀이, 전통 공연(풍물, 상모, 판소리)
서울특별시가 주최하는 ‘도성에서 만나는 조선의 하루, 백로’는 참가자들이 조선시대 한양의 일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몰입형 상황극'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행사장에 도착한 참가자들은 조선시대 출입 자격증인 종이 호패를 발급받은 뒤, 유생, 포도대장, 주모 등 다양한 인물로 분장한 연기자들과 만나며 성곽길을 따라 이동하게 됩니다. 성곽길 곳곳에서는 과거시험 미션 수행이나 왈패·야바위꾼과의 전통놀이 대결(가위바위보, 투호, 딱지치기 등)과 같은 참여형 상황극이 펼쳐지며, 미션 성공 시 엽전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체험 프로그램과 전통 공연도 풍성하게 마련됩니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조선시대 초상화 느낌의 엽서로 제작해주는 'AI 화원' 체험과 한양도성 너머 창신동 봉제산업과 연계하여 성곽 모양의 키링을 만드는 '침방 체험'이 진행됩니다. 이 외에도 팝업북과 VR 카드를 통해 수도성곽을 살펴보거나 순라군 복장의 성곽지킴이, 일일 관상가 등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오후 2시에는 풍물패와 함께하는 '도성 길놀이'를 시작으로, 오후 3시에는 풍물 및 상모 공연, 오후 4시에는 판소리 공연이 이어져 축제의 분위기를 더할 예정입니다. 행사가 열리는 흥인지문공원은 낙산 성곽길의 기점으로, 한양도성의 아름다운 경관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주요 지점입니다. 전문 해설사와 함께 흥인지문공원에서 한양도성박물관까지 둘러보는 '도성 탐험대' 프로그램도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운영됩니다.

상세 정보

위치
흥인지문공원
www.nc.press
지역
Seoul

따라서 참석 전에는 다음을 권장합니다.

참고: FestivalIndex는 이벤트 발견을 위한 인덱스입니다. 참석 전에는 반드시 주최자 또는 관련 출처의 최신 공지를 확인해 주세요.

Sources and further information

Check these references for event announcements and updates before attending.

위치 지도

Approximate area only; exact venue coordinates are not confirmed.

계속 탐색하기

이 이벤트를 시작으로 주변 장소, 관련 주제 및 캘린더 일정을 탐색해 보세요.

Seoul의 더 많은 이벤트

이 지역 또는 인근에서 열리는 이벤트입니다.

전체 보기

비슷한 이벤트

주제, 스타일 또는 문화적 테마가 연결된 더 많은 이벤트입니다.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