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임버 시리즈 VI : 노래하는 선율들
대구시립교향악단의 2026년 실내악 여정을 마무리하는 ‘체임버 시리즈 VI : 노래하는 선율들’ 공연이 9월 2일 대구 어울아트센터 함지홀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무대에서는 모차르트와 로시니, 존 루터의 실내악 작품들을 대구시향 단원들의 섬세한 앙상블 연주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 날짜
- Sep 2, 2026
이벤트 요약
핵심 포인트
- 대구시립교향악단 단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2026년 마지막 실내악 무대
- 모차르트 클라리넷 5중주 및 로시니와 존 루터의 현악 작품 연주
- 어울아트센터 함지홀에서 열리는 소규모 앙상블 특화 공연
행복북구문화재단 어울아트센터는 대구시립교향악단과 함께 2026년의 마지막 실내악 공연인 ‘체임버 시리즈 VI : 노래하는 선율들’을 선보입니다. 이번 공연은 대규모 오케스트라 편성에서 벗어나 소규모 앙상블이 가진 긴밀한 호흡과 섬세한 음색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공연의 1부는 모차르트의 ‘클라리넷 5중주 A장조, K.581’로 문을 엽니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로시니의 ‘현을 위한 소나타 제3번 C장조’와 현대 작곡가 존 루터의 ‘현을 위한 모음곡’이 연주될 예정입니다.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 클라리넷 등 대구시향 소속 연주자들이 참여하여 각 악기의 매력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선율을 선사합니다.
공연의 1부는 모차르트의 ‘클라리넷 5중주 A장조, K.581’로 문을 엽니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로시니의 ‘현을 위한 소나타 제3번 C장조’와 현대 작곡가 존 루터의 ‘현을 위한 모음곡’이 연주될 예정입니다.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 클라리넷 등 대구시향 소속 연주자들이 참여하여 각 악기의 매력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선율을 선사합니다.
상세 정보
따라서 참석 전에는 다음을 권장합니다.
참고: FestivalIndex는 이벤트 발견을 위한 인덱스입니다. 참석 전에는 반드시 주최자 또는 관련 출처의 최신 공지를 확인해 주세요.
Sources and further information
Check these references for event announcements and updates before attending.
위치 지도
Approximate area only; exact venue coordinates are not confirmed.
계속 탐색하기
이 이벤트를 시작으로 주변 장소, 관련 주제 및 캘린더 일정을 탐색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