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는 부평 15주년 축제
'책 읽는 부평' 15주년 축제는 2026년 9월 12일 인천 부평아트센터 야외광장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독서 문화 행사입니다. 부평구 구립도서관 6개관이 공동 참여하며, '부평의 한 책, 우리의 시간'을 주제로 야외 도서관 운영, 각종 공연 및 전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9월 19일에는 박준 시인과 함께하는 북토크가 별도로 마련되어 축제의 열기를 이어갑니다.
- 날짜
- Sep 12-19, 2026
- 상태
- 진행 중
이벤트 요약
핵심 포인트
- 잔디밭에서 즐기는 빈백과 파라솔이 완비된 '야외 도서관'
- 박준 시인과 함께하는 15주년 기념 특별 북토크 (9월 19일)
- 라온브라스 앙상블의 영화음악 콘서트 및 다채로운 마술 공연
- 역대 부평구 대표도서 14권을 한눈에 보는 기념 전시
'책 읽는 부평'은 2012년에 시작되어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하는 인천 부평구의 대표적인 독서문화운동입니다. 이번 15주년 기념 축제는 부평구청과 지역 내 6개 구립도서관이 협력하여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9월 12일 메인 행사일에는 부평아트센터 잔디광장에 빈백과 파라솔을 설치한 '야외 도서관'이 조성되어 방문객들이 여유롭게 독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축제 현장에서는 역대 대표도서 14권을 테마로 한 '14년의 책장' 전시와 더불어, 지역 기관 및 학교 동아리가 운영하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설치됩니다. 야외무대에서는 마술 공연, 영화음악 콘서트, 아동 참여형 연극 등 풍성한 볼거리가 이어지며, 스탬프 투어를 통해 관람객의 참여를 독려합니다. 또한 정호선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등 작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됩니다.
행사의 연장선으로 9월 19일 오후 2시에는 박준 시인을 초청한 '15주년 기념 북토크'가 진행됩니다. 이를 통해 지난 15년간 부평구가 쌓아온 독서 문화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문학적 감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이번 행사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축제로, 지역 공동체의 결속력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축제 현장에서는 역대 대표도서 14권을 테마로 한 '14년의 책장' 전시와 더불어, 지역 기관 및 학교 동아리가 운영하는 다양한 체험 부스가 설치됩니다. 야외무대에서는 마술 공연, 영화음악 콘서트, 아동 참여형 연극 등 풍성한 볼거리가 이어지며, 스탬프 투어를 통해 관람객의 참여를 독려합니다. 또한 정호선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 등 작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됩니다.
행사의 연장선으로 9월 19일 오후 2시에는 박준 시인을 초청한 '15주년 기념 북토크'가 진행됩니다. 이를 통해 지난 15년간 부평구가 쌓아온 독서 문화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문학적 감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이번 행사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축제로, 지역 공동체의 결속력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상세 정보
따라서 참석 전에는 다음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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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s and further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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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2일 부평아트센터 야외광장서 ‘책 읽는 부평’ 15주년 축제 9월 12일 부평아트센터 야외광장서 ‘책 읽는 부평’ 15주년 축제 www.incheon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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