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 오브 컨비니언스 내한공연
노르웨이의 포크 팝 듀오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가 2026년 11월 18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내한공연을 개최합니다. 이번 공연은 공연기획사 프라이빗커브의 새로운 시리즈인 '서재페 앳 더 씨어터'의 첫 번째 무대로 기획되었습니다.
- 날짜
- Nov 18, 2026
- 상태
- 곧 열림
이벤트 요약
핵심 포인트
- 공연기획사 프라이빗커브의 '서재페 앳 더 씨어터' 시리즈 첫 무대
-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지는 노르웨이 감성 포크 팝 공연
- 아일릭 글람벡 뵈와 얼렌드 오여의 따뜻한 이중창과 어쿠스틱 연주
노르웨이 출신의 아일릭 글람벡 뵈와 얼렌드 오여로 구성된 어쿠스틱 듀오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Kings of Convenience)가 서울을 방문합니다. 2026년 11월 18일 오후 8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따뜻한 선율과 성숙한 보컬로 관객들에게 평화와 위로를 전할 예정입니다.
이 공연은 '서울재즈페스티벌' 기획사인 프라이빗커브가 진행하는 '서재페 앳 더 씨어터(SJF at the theater)' 시리즈의 첫 주자로 낙점되었습니다.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는 그동안 여러 차례의 단독 공연과 페스티벌 참가를 통해 한국 관객과 깊은 유대감을 쌓아왔으며, 이번 무대에서도 특유의 감성적인 사운드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듀오는 2001년 데뷔 앨범 이후 'Homesick', 'Misread'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1년 발표한 4집 'Peace Or Love' 이후 더욱 깊어진 음악 세계를 바탕으로 대극장의 울림에 최적화된 어쿠스틱 공연을 선사할 계획입니다.
이 공연은 '서울재즈페스티벌' 기획사인 프라이빗커브가 진행하는 '서재페 앳 더 씨어터(SJF at the theater)' 시리즈의 첫 주자로 낙점되었습니다.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는 그동안 여러 차례의 단독 공연과 페스티벌 참가를 통해 한국 관객과 깊은 유대감을 쌓아왔으며, 이번 무대에서도 특유의 감성적인 사운드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듀오는 2001년 데뷔 앨범 이후 'Homesick', 'Misread'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1년 발표한 4집 'Peace Or Love' 이후 더욱 깊어진 음악 세계를 바탕으로 대극장의 울림에 최적화된 어쿠스틱 공연을 선사할 계획입니다.
상세 정보
- 지역
- 서울
따라서 참석 전에는 다음을 권장합니다.
참고: FestivalIndex는 이벤트 발견을 위한 인덱스입니다. 참석 전에는 반드시 주최자 또는 관련 출처의 최신 공지를 확인해 주세요.
Sources and further information
Check these references for event announcements and updates before attending.
- '포크 팝 듀오' 킹스 오브 컨비니언스, 11월 세종문화회관서 내한공연 www.jnilbo.com
위치 지도
Approximate area only; exact venue coordinates are not confirm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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