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

방탄소년단 '아리랑' 앨범 유럽 투어 파리 공연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026년 7월 17일과 18일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아리랑' 앨범 유럽 투어의 피날레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공연은 단일 회차 기준 역대 최다인 9만 2천 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부부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해 세계적인 영향력을 입증했습니다.

Date de l'événement
Jul 17, 2026
방탄소년단 '아리랑' 앨범 유럽 투어 파리 공연

Résumé de l'événement

Points forts

  • 단일 회차 역대 최다인 9만 2천 명의 관객 동원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부부의 공연 관람 및 SNS 환영 메시지
  • 7년 만의 프랑스 복귀 무대이자 '아리랑' 유럽 투어 피날레
  •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 출연 전 마지막 유럽 일정
방탄소년단(BTS)은 2026년 7월 1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북부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아리랑' 앨범 유럽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공연을 펼쳤습니다. 약 7년 만에 성사된 이번 프랑스 무대는 플로어석 관객을 포함해 총 9만 2천 명이 운집하며 방탄소년단 콘서트 역사상 단일 회차 최다 관객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멤버들의 군 복무 이후 더욱 단단해진 결속력과 확고해진 예술적 정체성에 대해 찬사를 보냈습니다.

이날 공연장에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 피아니스트 백건우 등 저명인사들이 참석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특히 마크롱 대통령은 직접 촬영한 공연 영상을 SNS에 공유하며 방탄소년단의 파리 방문을 환영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아리랑' 앨범 수록곡을 비롯해 'IDOL', 'Butter', 'Dynamite' 등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였으며, 프랑스 팬들을 위한 특별 무대로 '작은 것들을 위한 시'와 'JUMP'를 노래했습니다.

멤버 뷔는 현지 브랜드 셀린느가 특별 제작한 커스텀 의상을 입고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무대를 압도했습니다. 이틀간의 파리 일정을 마친 방탄소년단은 유럽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이어지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 무대를 위해 미국으로 이동했습니다. 이번 공연은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이라는 역사적 시점과 맞물려 양국 간 문화 교류의 정점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Infos pratiques

Ainsi, avant de vous y rendre, vous devriez :

Note : FestivalIndex est un index de découverte d'événements. Vérifiez toujours les dernières annonces de l'organisateur ou de la source avant de vous y rendre.

Sources and further information

Check these references for event announcements and updates before attending.

Plan d'accès

Approximate area only; exact venue coordinates are not confirmed.

Continuer à explorer

Utilisez cet événement comme point de départ pour découvrir les lieux à proximité, les thèmes correspondants et les calendriers.